매일유업, 당 함량 낮추고 백도 씹히는 맛있는 요거트

매일유업, 당 함량 낮추고 백도 씹히는 맛있는 요거트

입력 2017-05-24 22:50
수정 2017-05-24 23:0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매일유업의 요구르트 ‘백도 요거트’가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올 1분기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109% 늘어난 여세를 몰아 20대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더욱 알리기 위해서다.
이미지 확대
매일유업은 다양한 ‘백도 요거트’ 행사를 통해 관련 상품을 증정하고 있다. 매일유업 제공
매일유업은 다양한 ‘백도 요거트’ 행사를 통해 관련 상품을 증정하고 있다.
매일유업 제공
다음달 11일까지 매일 바이오 백도 제품 인증샷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는 ‘맛있는 백도 요거트 소문 내기’ 행사가 진행된다. ‘백도 요거트 85g’, ‘백도 로어슈거 150g’, ‘도마슈노 백도’ 3종 중 한 가지 제품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인 ‘#백도먹어봄’, ‘#맛있는복숭아백도’, ‘#매일바이오’와 함께 SNS에 올린 후 매일유업 페이스북에 링크 주소를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매일 바이오 백도 3종 한 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백도 요거트 85g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용량으로 간식에 적합하다. 백도 로어슈거는 당 함량을 매일유업의 기존 제품 대비 30% 이상 낮추고 용량은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150g으로 했다. 도마슈노 백도는 백도 과육이 씹히는 제품이다.

앞서 매일유업은 수도권에 위치한 대학 10곳을 방문해 ‘도마슈노 백도’ 1만개를 선물했다.

지난 17일 서강대와 명지대, 18일 홍익대와 이화여대 및 덕성여대, 19일 서울시립대와 서울여대, 22일 한국외대, 23일 동국대와 광운대를 찾았다. 매일유업은 이 같은 다양한 마케팅으로 제품의 이달 누적 판매량이 각각 100만개를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7-05-2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