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중국과 몽골에서 발원한 올해 최악의 황사가 주말 한반도를 덮친 가운데 7일 오전 서울 이마트 영등포점을 찾은 아버지와 딸이 미세먼지 마스크를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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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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