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에서도 이 제품의 우수성을 강조하기 위해 기가스틸과 알루미늄 소재의 강도를 동일 조건에서 비교 실험한 장면을 이미지로 재구성했다. 알루미늄 소재보다 무겁지만 강도가 3배가량 높아 (기가스틸의) 두께를 3분의1로 줄여도 알루미늄과 동등한 성능을 낼 수 있다는 걸 강조하는 내용이다. 포스코는 “기가스틸을 자동차 소재에 활용하면 경제성, 경량화, 안전성 측면에서 뛰어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기가스틸이 왜 필요한지 홈페이지, 블로그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7-04-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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