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스마트폰 전면을 꽉 채우는 디스플레이를 의미하는 ‘풀비전’로고를 한국, 북미, 유럽에서 상표 출원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말 풀비전이란 이름을 상표 출원한 데 이어 로고까지 출원했다. 오는 10일부터 시판되는 전략 스마트폰 LG G6에 풀비전을 채택한 LG전자는 G6 이후에도 스마트폰에 풀비전을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LG전자 관계자는 “베젤(테두리)을 줄인 G6 대화면의 사용 편의성을 세계 시장에 적극 알리기 위해 광고와 전단에 풀비전 로고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말 풀비전이란 이름을 상표 출원한 데 이어 로고까지 출원했다. 오는 10일부터 시판되는 전략 스마트폰 LG G6에 풀비전을 채택한 LG전자는 G6 이후에도 스마트폰에 풀비전을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LG전자 관계자는 “베젤(테두리)을 줄인 G6 대화면의 사용 편의성을 세계 시장에 적극 알리기 위해 광고와 전단에 풀비전 로고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17-03-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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