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9일 시행된 ‘계좌통합관리서비스’로 잠들어 있는 불필요 계좌를 정리할 수 있다.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은행 계좌를 인터넷에서 한 번에 조회하고 잔고이체·해지까지 가능하다. 잔액은 서민금융진흥원에 기부할 수도 있다.
2017-03-0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