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맞춤 수제화로 크리스마스 이웃돕기

3D 맞춤 수제화로 크리스마스 이웃돕기

입력 2016-12-19 22:32
수정 2016-12-1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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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린 ‘2016 크리스마스 나눔 마켓’에서 직원들이 3D 프린터를 이용해 만든 수제화를 들고 홍보하고 있다. 나눔 마켓 판매수익의 일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린 ‘2016 크리스마스 나눔 마켓’에서 직원들이 3D 프린터를 이용해 만든 수제화를 들고 홍보하고 있다. 나눔 마켓 판매수익의 일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린 ‘2016 크리스마스 나눔 마켓’에서 직원들이 3D 프린터를 이용해 만든 수제화를 들고 홍보하고 있다. 나눔 마켓 판매수익의 일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주민들과 ‘시와 환경’으로 마음을 잇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국민의힘, 강동2)은 지난 21일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 대강의실에서 열린 ‘제1회 에코인문학·사회복지학 박사 양경석 시인 초청 강연’에 참석했다. 이날 박 의원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시와 환경을 주제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인문학적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에코친구·서울시민대학·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실이 공동 주최한 이번 강좌는 ‘홀로 피어도, 늦게 피어도, 햇살은 온다’를 주제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주혜 국민의힘 강동갑 당협위원장과 박춘선 시의원, 최유진·김선애 구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전주혜 국민의힘 강동갑 당협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와 인문학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의 삶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소중한 매개”라며 “오늘 이 자리가 주민 여러분께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힘을 전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오늘 강좌의 제목처럼 홀로 피어도, 조금 늦게 피어도 우리 삶에는 다시 햇살이 찾아온다는 따뜻한 메시지가 주민 여러분께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주민들이 시와 인문학을 가까이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주민들과 ‘시와 환경’으로 마음을 잇다



2016-12-2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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