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수 디디비(DDB)코리아 대표
한국회사 대표가 이 시상식에서 1위에 오른 것은 5년 만에 처음이다. 영감을 부르는 업무환경, 평등한 사내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한 고 대표는 올해 직원 업무환경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또 장기 클라이언트 증가 측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6-12-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