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의 앱카드인 ‘판’(FAN)으로 결제된 금액이 5조원을 돌파했다. 신한카드는 올해 1~11월 판을 통해 7800만건이 결제됐으며 결제 금액이 5조원을 넘었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전자상거래 전체 시장(55조원)의 9.1%가 판으로 결제된 것으로 간편결제 시장만 놓고 보면 총규모(20조원)의 25%에 해당하는 수치다.
2016-12-0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