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는 1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해외건설·플랜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해외건설협회와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가 주최한 이날 기념식에는 김경환 국토부 1차관과 건설업계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김헌탁 두산중공업 부사장이 금탑산업훈장, 이혜주 현대건설 전무가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영후 대우건설 상무는 동탑산업훈장, 김진태 GS건설 상무는 철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해외건설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47명이 정부포상과 장관표창을 받았다. 김 차관은 축사에서 “고부가가치 해외건설·플랜트 수출로 현재의 해외건설 위기를 극복하자”면서 “정부도 투자개발형 해외사업 지원을 강화하고 스마트시티 수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6-11-0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