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제공
지난 8월 3일 현대제철 대학생 봉사단 ‘해피예스’ 8기가 발대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제철 제공
현대제철 제공
지역사회의 에너지 절감을 지원하는 ‘희망의 집수리-주택에너지 효율사업’과 ‘미얀마 임직원 봉사단’도 현대제철이 내세우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시공 과정에서 집수리 자활공동체 및 사회적기업과의 연계를 추진해 일자리를 창출한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1500여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 및 에너지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 2014년 미얀마 임직원 봉사단을 꾸려 미얀마 6개 마을에 커뮤니티센터, 식수 저장 탱크, 학교 화장실 등 실생활에 필요한 건축물을 조성했다.
2016-10-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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