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세 납부, 1기분 오늘 마감…내일 되면 3% 가산금 부과

자동차세 납부, 1기분 오늘 마감…내일 되면 3% 가산금 부과

장은석 기자
입력 2016-06-30 15:54
수정 2016-06-30 15:5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위택스 자동차세 10% 할인 받는 방법. 출처=위택스 홈페이지
위택스 자동차세 10% 할인 받는 방법. 출처=위택스 홈페이지
서울시에 따르면 등록된 자동차 194만대에 대한 올해 제 1기분 자동차세 납부기한이 30일까지다.

서울시는 이미 고지서 발송을 완료했다. 1기분 자동차세는 총 2242억원에 이른다.

30일까지 1기분 자동차세를 내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붙는다.

한편 자동차세 등 지방세는 인터넷, 현금인출기, 전용계좌, 편의점, 카카오페이, PAYCO, ARS(☎ 1599-3900)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2기분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10%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thumbnail -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