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고객과 전화 상담하는 금감원장.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우리W타워 내 우리은행 콜센터를 찾은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헤드셋을 착용한 채 고객들과 전화 상담을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6-06-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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