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는 계열사인 바이오랜드가 경기 안산에서 마스크팩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안산공장 준공으로 기존 오창공장과 합쳐 연산 2250만장의 마스크팩 생산이 가능하다.
바이오랜드는 이들 제품을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메이저 화장품 업체에 우선 공급한다. 바이오랜드는 오는 2018년부터 장쑤(江蘇)성 하이먼(海門)시에서 마스크팩 생산 공장을 가동해 중국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바이오랜드는 이들 제품을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메이저 화장품 업체에 우선 공급한다. 바이오랜드는 오는 2018년부터 장쑤(江蘇)성 하이먼(海門)시에서 마스크팩 생산 공장을 가동해 중국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6-06-0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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