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가 눈, 코, 입 등 외모 관련 보장을 폭넓게 확대한 ‘메리츠이목구비보장보험1601’을 출시했다. 치아 보철치료는 임플란트·브릿지의 치료회수 한도를 없애고 120만원까지 보장한다. 틀니는 연 1회 보장된다.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질병 종류에 상관없이 안과나 이비인후과 수술을 보장해주는 병원단위수술비특약도 내놓았다.
2016-04-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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