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 마련된 개성공단기업협회 사무실에서 정기섭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북한당국의 개성공단 자산 청산통보에 대한 입주기업의 입장을 발표하기에 앞서 논의를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15/SSC_202605150936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