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제공
지난해 12월 서울 영등포 좋은나무지역아동센터 강당에서 한화 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한 팀을 이뤄 신명나는 국악 한마당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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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예술더하기’ 프로그램도 한화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활동으로 자리잡았다. 아이들에게 우리 문화를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화 임직원들이 함께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임직원들이 기금의 50%를 기부하고 나머지 50%를 회사에서 지원한다. 한화가 신성장동력으로 추진하는 태양광 사업도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연계했다. 전국의 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규모는 시설별 3~18㎾h 규모이다. 이는 해당 시설이 사용하는 소비전력의 30~100%에 이르는 전력량으로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한화 관계자는 “‘혼자 빨리’가 아닌 ‘함께 멀리’의 가치를 계속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2016-01-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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