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택배전쟁 시작됐다
설을 20여일 앞두고 있는 가운데 19일 경기 오산시 롯데마트 오산물류센터 작업장에 택배 박스가 한가득 쌓여 있다. 이 기간 하루 처리 물류량은 평소보다 30% 늘어난 평균 25만 박스에 달한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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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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