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인사 모두 21명… 소폭 그쳐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아들 조원태 부사장이 대한항공 총괄 부사장에 선임됐다. 지창훈 대한항공 사장은 역대 사장 중 처음으로 세 번째 연임됐다. 대한항공은 이러한 내용의 정기 임원인사를 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원태 부사장은 이번에 승진한 것은 아니지만 전 사업부문을 총괄하면서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조 부사장은 여객·화물 영업 및 기획 부문을 담당했다. 조양호 회장의 차녀 조현민 전무는 보직 변경 없이 통합커뮤니케이션실을 맡는다.
조원태 대한항공 총괄 부사장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6-01-1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