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제공
한화생명 ‘차 한 잔은 사랑을 싣고’
차남규(오른쪽 두 번째) 한화생명 사장이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 앞마당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음료를 나눠 주고 있다. 한화생명 임직원 200여명은 한 달간 전국 63개 지역단과 60개 사업장을 돌며 ‘찾아가는 사랑카페’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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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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