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위원회 등은 중국 국경절 기간 한국을 방문하는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를 환영하기 위해 5일 서울 명동 일대에서 ‘케이 스마일(K-Smile) 캠페인’을 펼쳤다.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환대 분위기를 조성하고 범국민 친절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행사다. ‘2016∼2018 한국방문의 해’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국민 대상 친절캠페인인 ‘케이 스마일 캠페인’의 사업개시를 기념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2015-10-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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