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는 18일 증권사, 은행 등이 판매한 펀드의 유형별 평균 수익률을 광고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 판매사의 추천 능력을 광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현재 ‘업계 상위 10%’처럼 백분위 표시만 할 수 있는 개별 펀드 광고에는 업계 내 순위를 표시할 수 있게 된다. 광고에 수익률을 표시할 수 있는 순자산 가치 기준도 200억원 이상에서 100억원 이상으로 낮췄다.
2015-09-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