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는 18일 증권사, 은행 등이 판매한 펀드의 유형별 평균 수익률을 광고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 판매사의 추천 능력을 광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현재 ‘업계 상위 10%’처럼 백분위 표시만 할 수 있는 개별 펀드 광고에는 업계 내 순위를 표시할 수 있게 된다. 광고에 수익률을 표시할 수 있는 순자산 가치 기준도 200억원 이상에서 100억원 이상으로 낮췄다.
2015-09-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