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이 올해 채용인원을 포함해 2017년까지 450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 아울러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해 1000명의 청년 사업가 지원 사업도 진행한다. 효성그룹은 ㈜효성과 9개 계열사에서 올해부터 2017년까지 연평균 1500명씩 총 450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31일 밝혔다. 여기에는 대졸 신규 채용인원과 일부 경력 채용인원 등이 포함된다. 효성은 올해 상반기 1000여명을 신규 채용한 데 이어 다음달 1일 대졸 공채를 시작으로 고졸 신입 등 하반기에 총 500여명을 추가로 채용할 예정이다.
2015-09-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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