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행 삼광글라스 대표이사
지난 3월 취임한 이도행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국내 시장 마케팅을 강화하고 수출 구조를 중남미, 동남아, 인도, 중동 등 신흥 국가로 다변화할 것”이라며 “현재 2800억원대인 삼광글라스의 매출을 3년 후 5000억원대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5-04-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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