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한 금리 10%대 은행권 대출이 늘어난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7일 10개 시중은행 실무자들과 가진 두 번째 금요회에서 이런 방침을 밝혔다. 참가자들이 “은행에 가계 신용대출을 해줄 때 금리 상한(12%) 지도가 있어 저신용자에 대한 중금리 대출이 어렵다”고 언급하자 임 위원장은 “대출금리 상한에 대한 명시적·비명시적 지도를 하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2015-03-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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