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제공
동양생명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
구한서(오른쪽 두 번째) 동양생명 사장이 23일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을 찾아 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 구 사장은 “항상 소외된 곳을 돌아보는 으뜸 나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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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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