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공화춘 탕수육
롯데마트가 한국 최초의 중화요리점인 공화춘과 함께 13일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점에서 공화춘 탕수육을 선보이고 판매에 들어갔다. 이 탕수육은 19일까지 5800원에 판매한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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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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