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위안화 청산은행 현판식
이주열(왼쪽에서 세 번째) 한국은행 총재가 6일 서울 중구 을지로 교통은행 서울지점에서 문을 연 위안화 청산은행 현판식에 참석한 뒤 참가자들과 박수를 치고 있다. 위안화 청산은행 개설로 중국과 교역하는 한국 기업은 위안화 무역결제가 늘어나고 국내 투자자들의 시중은행을 통한 위안화 투자 기회도 확대될 전망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11-0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