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제공
박용만 회장 주한 스페인 명예영사에
박용만(오른쪽) 두산그룹 회장이 28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스페인 명예영사 집무실에서 곤살로 오르티스(왼쪽) 주한 스페인 대사로부터 명예영사 위촉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주한 스페인 대사관은 “(박 회장은) 경제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스페인 교류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이라 명예영사에 위촉했다”고 밝혔다.
두산그룹 제공
두산그룹 제공
두산그룹 제공
2014-10-2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