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한국휴렛팩커드가 화상이나 화재 위험이 있는 개인용 컴퓨터(PC)와 노트북의 전원코드를 회수해 교환해준다.
국가기술표준원은 24일 두 회사가 절연처리 불량 등의 결함이 발견된 전원코드를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대만 업체인 라인테크가 2010∼2012년 만들어 납품한 약 68만5천개의 전원코드다.
제품 모델과 리콜 방법은 LG전자(☎1544-7777)와 한국휴렛팩커드(☎1588-3003)로 문의하면 된다.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안전정보센터’(www.safetykorea.kr)에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국가기술표준원은 24일 두 회사가 절연처리 불량 등의 결함이 발견된 전원코드를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대만 업체인 라인테크가 2010∼2012년 만들어 납품한 약 68만5천개의 전원코드다.
제품 모델과 리콜 방법은 LG전자(☎1544-7777)와 한국휴렛팩커드(☎1588-3003)로 문의하면 된다.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안전정보센터’(www.safetykorea.kr)에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