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제공
LG전자, 사우디 250m 옥외 광고 기네스북에
LG전자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에 설치한 옥외 광고판이 세계 최대 옥외 광고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공항 진입로에 설치된 광고판은 가로 250m, 세로 12m로 축구경기장 2개를 합친 크기다. LG전자는 이 광고판으로 연간 2500만 달러 이상의 광고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LG전자 제공
LG전자 제공
LG전자 제공
2014-09-2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