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백화점서 ‘직구’하세요
해외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물건을 직접 구매하는 소비자(직구족)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롯데백화점이 18일 서울 중구 소공동 본점 2층에 국내 최초의 오프라인 직구 편집매장인 ‘비트윈’ 매장을 열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등 29개 해외 인기 브랜드의 상품들을 온라인 직구와 비슷한 가격대(현지 가격의 130% 수준)로 선보이는 동시에 직구의 단점인 상품 직접 확인 불가, 교환·환불 등의 문제를 해소했다는 특징이 있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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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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