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서울 삼청동에 오픈
패션 사업 60주년을 맞는 제일모직이 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사회적 책임 활동(CSR)을 위한 전용 매장인 ‘하티스트 하우스’를 연다. 매장 명칭은 이웃에게 귀 기울이는 따뜻한 마음(HEART)을 가진 아티스트(ARTIST)와 함께 나눔을 실천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4-09-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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