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이스라엘의 정세 불안 때문에 텔아비브 노선 운항 중단 기간을 31일까지 연장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같은 이유로 19∼24일 인천발과 텔아비브발 항공편을 각각 3편 운항 중단한 바 있다.
이스라엘 지상군의 가자지구 투입으로 현지 정세가 악화한데다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피격 사건까지 겹쳤기 때문에 한시적으로 운항을 중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현지 상황에 따라 추가 운항중단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인천∼텔아비브 노선에서 주 3차례 운항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한항공은 같은 이유로 19∼24일 인천발과 텔아비브발 항공편을 각각 3편 운항 중단한 바 있다.
이스라엘 지상군의 가자지구 투입으로 현지 정세가 악화한데다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피격 사건까지 겹쳤기 때문에 한시적으로 운항을 중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현지 상황에 따라 추가 운항중단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인천∼텔아비브 노선에서 주 3차례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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