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지주의 재능기부 프로그램 ‘꿈나무 행복채움교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행복채움교실은 상대적으로 교육 환경이 열악하고 사회적 관심이 더 필요한 농촌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농협금융 임직원들이 금융·경제지식 등을 전수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임종룡 농협금융 회장은 얼마 전 경기 연천군의 전곡고등학교를 찾아 꿈과 도전정신을 주제로 직접 특강을 하기도 했다.
2014-04-3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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