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생활밀착형 비용 손해 전문상품인 ‘만사OK 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가전제품 수리비, 누수사고 법적 배상 등 생활밀착형 비용손해를 보장한다. TV 냉장고 등 6대 가전제품의 수리비용을 실손 보장하고 누수사고 등 법적 배상 책임과 운전 중 사고에 의한 형사 합의금·벌금·변호사 선임비용을 보장한다. 5년부터 20년까지 5년 단위로 보장 기간을 설정할 수 있다.
2014-03-1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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