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9일 사단법인 전문직여성 한국연맹(BPW)이 주는 골드 어워드를 수상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롯데그룹은 2012년 국내 대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육아휴직 의무제도를 도입했다. 해마다 신입사원의 35% 이상을 여성으로 채용하며 육아휴직 후 복직을 돕기 위해 별도의 교육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여성가족부와 ‘여성 일자리 창출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직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4-02-2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