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최고 연 3%의 금리를 제공하는 패키지 예금 상품을 다음 달 말까지 3조원 규모로 특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정기예금(3개월~1년)과 중소기업금융채권(1년)으로 구성됐다. 첫 거래, 급여이체, 적금 가입 등 조건에 따라 최고 0.15%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준다. 우대금리를 다 받으면 1년 만기 정기예금과 중소기업금융채권 금리는 최고 연 2.75%와 3.00%다. 가입 대상은 개인이며, 가입액은 3000만~30억원이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2014-01-1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