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서울광고대상-건설부문 우수상] 대우건설 ‘위례와 미사, 푸르지오로 만나다’

[제19회 서울광고대상-건설부문 우수상] 대우건설 ‘위례와 미사, 푸르지오로 만나다’

입력 2013-11-20 00:00
수정 2013-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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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미사 대규모 동시 분양”

서병운 홍보실장
서병운 홍보실장
푸르지오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공급된 브랜드 아파트(8년 공급 순위 1위) ▲‘살기 좋은 아파트’ 대통령상 및 최다 수상(총 11회) ▲국내 최초 서울시 ‘우수디자인 공동주택’ 선정(위례신도시 송파 푸르지오) 등 수많은 수상 실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는 푸르지오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이하여 현재 가장 관심이 뜨거운 지역인 위례신도시와 미사강변도시에 총 2847가구를 동시분양함을 책을 비주얼 모티브로 활용하여 표현했습니다.

특히 이번 광고에 소개된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 미사강변 푸르지오에는 ▲친환경 에너지 절감 상품인 ‘그린 프리미엄’ ▲집 구조와 인테리어를 선택할 수 있는 ‘마이 프리미엄’ ▲신개념 주거문화상품 ‘라이프 프리미엄’이 모두 적용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대우건설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프리미엄 주거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구현해 가겠습니다.

광고대행사 애드씨케이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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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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