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국회의원 비율 48.8%
사회적으로도 발전도가 높아 초등학교 진학률은 90%대, 여성 국회의원 비율은 전 세계 최고 수준인 48.8%에 이른다. 또 정부가 지속적으로 치안과 복지에 힘을 쏟고 있어 수도 키갈리는 밤에도 마음 놓고 걸어 다닐 수 있는 드문 아프리카 도시로 꼽힌다.
면적은 남한의 4분의1 정도이며 인구는 1100만명가량이다. 1인당 국민소득은 600여 달러 수준이다. 우리나라와는 1963년 수교를 맺었고 지난해 황순택 주르완다 한국 대사가 임명됐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2013-11-1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