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대출·전자금융사기 뿌리뽑자
하영구(앞줄 왼쪽) 행장 등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4일 서울 중구 다동 본사 앞에서 은행을 사칭한 불법대출과 전자금융사기 등을 뿌리뽑기 위한 금융소비자 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3-11-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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