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리는 귀농·귀촌 창업박람회에서 예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 금융 상담을 실시한다. 귀농자금, 영농설계, 경영관리, 세무·법률 등을 상담받을 수 있다.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2억원, 주택구입자금은 최대 4000만원까지 연리 3%에 대출받을 수 있다.
2013-10-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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