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입은 女心
28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의 ‘자연주의 매장’에서 모델들이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가을옷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무더위 탓에 긴 소매 셔츠 등이 지난해에 비해 2주일가량 늦게 나왔다고 밝혔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2013-08-2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