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채소값 급등
장마가 끝난 뒤 폭염이 이어지면서 채소 값이 크게 올랐다. 16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적상추가 한 봉지(180g)당 2350원에 팔리고 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열무, 얼갈이배추, 양배추 값이 지난 한달 사이 1000원 넘게 올랐다.
장마가 끝난 뒤 폭염이 이어지면서 채소 값이 크게 올랐다. 16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적상추가 한 봉지(180g)당 2350원에 팔리고 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열무, 얼갈이배추, 양배추 값이 지난 한달 사이 1000원 넘게 올랐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3-08-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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