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제공
세븐일레븐, 쪽방촌에 생수 지원
13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쪽방촌을 방문한 세븐일레븐의 한 직원(오른쪽)이 더위에 지친 할머니에게 생수를 나눠 주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종로구와 중구, 용산구의 홀몸노인 2500여명에게 생수 3만개를 지원했다.
세븐일레븐 제공
세븐일레븐 제공
세븐일레븐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밤중 차 ‘쌩쌩’ 도로 활보한 女 ‘아찔’…무슨 일?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3/SSC_202604231103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