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휴가에 가장 선호하는 숙소 유형으로 펜션이 꼽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달 17~30일 1천863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응답자 가운데 여름 휴가 계획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94.4%였고 이중 78.7%는 휴가지로 국내를 꼽았다.
주로 이용할 숙박 시설로는 42.4%가 펜션을 꼽았으며, 콘도는 12.4%, 친척이나 지인의 집 9%, 민박 7.2% 등으로 나타났다.
호텔은 6.6%에 그쳤다.
휴가지로 국내를 꼽은 이유로는 ‘여행 경비가 저렴하기 때문’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33.5%로 가장 많았다.
지역별 휴가지로는 강원도가 28%로 가장 인기가 많았고, 제주도(16.4%), 경남 (9.4%), 전남(9.3%) 등 순이었다.
시기별로는 8월 1~10일이 37.5%로 가장 많았고, 7월 21~31일이 23.2%, 8월 11~20일 14.3%로 그 뒤를 이었다.
지출 규모는 20만원대가 32.2%로 가장 많았고 10만원대 24.7%, 30만원대 20.4%순이었다.
연합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달 17~30일 1천863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응답자 가운데 여름 휴가 계획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94.4%였고 이중 78.7%는 휴가지로 국내를 꼽았다.
주로 이용할 숙박 시설로는 42.4%가 펜션을 꼽았으며, 콘도는 12.4%, 친척이나 지인의 집 9%, 민박 7.2% 등으로 나타났다.
호텔은 6.6%에 그쳤다.
휴가지로 국내를 꼽은 이유로는 ‘여행 경비가 저렴하기 때문’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33.5%로 가장 많았다.
지역별 휴가지로는 강원도가 28%로 가장 인기가 많았고, 제주도(16.4%), 경남 (9.4%), 전남(9.3%) 등 순이었다.
시기별로는 8월 1~10일이 37.5%로 가장 많았고, 7월 21~31일이 23.2%, 8월 11~20일 14.3%로 그 뒤를 이었다.
지출 규모는 20만원대가 32.2%로 가장 많았고 10만원대 24.7%, 30만원대 20.4%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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