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하(57) 코스콤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코스콤은 “우 사장이 새 정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겠다며 사의를 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어 “우 사장의 임기는 올 연말이지만 최근 코스콤 대주주인 한국거래소 김봉수 이사장이 사퇴키로 함에 따라 사의를 표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행정고시 22회로 공직에 입문한 우 사장은 옛 재정경제부와 국방부에서 일한 관료 출신으로 2011년 코스콤 사장에 취임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코스콤은 “우 사장이 새 정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겠다며 사의를 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어 “우 사장의 임기는 올 연말이지만 최근 코스콤 대주주인 한국거래소 김봉수 이사장이 사퇴키로 함에 따라 사의를 표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행정고시 22회로 공직에 입문한 우 사장은 옛 재정경제부와 국방부에서 일한 관료 출신으로 2011년 코스콤 사장에 취임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3-06-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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