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 고졸 신입행원 62명 강만수회장에 잇단 감사편지
KDB금융그룹 고졸 행원들이 강만수(왼쪽·68) 회장에게 감사의 카드를 보냈다. 강 회장은 금융권 최초로 고졸 신입 행원을 일반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강만수 KDB금융그룹 회장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3-01-3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