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위한 1등 금융의 길”
고객의 마음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광고가 단순한 정보제공의 수단이 아니라 진솔한 인문학적 통찰과 진정성을 담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먼 길 묵묵히 함께 발맞춰 걸어가는 친구처럼,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꾸준히 1등 금융의 길을 걸어가는 한국투자증권의 기업의지를 투영하고자 하였습니다. 화려하게 치장하기보다는 고객을 위한 부단한 저희의 열정과 노력을 담아내려 한 것입니다.
광고대행사 덴츠코리아
이희주 한국투자증권 상무
또한 ‘trueFriend 한국투자증권’이라는 기업 브랜드가 국내는 물론 아시아 최고의 브랜드로 성장해 우리 국민의 자랑스러운 브랜드로 인식될 때까지 묵묵히 붕정만리(鵬程萬里)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2012-11-2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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