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8일 치러질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6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여직원들이 ‘사각모 사과’와 글씨가 새겨진 ‘합격사과’, 꼭지를 자르지 않아 당도와 수분함량이 높은 ‘가지 달린 사과’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 사과들은 볼라벤 등 대형 태풍을 이겨낸 과실로 수능 합격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백화점 측은 설명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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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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