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10명 중 6명가량은 수입 농산물의 안전성을 믿지 않는 것으로 16일 나타났다.
소비자시민모임이 주부 500명을 대상으로 수입농산물에 대한 인식을 조사해보니 전체의 56.2%가 ‘안전하지 않은 편’이라고 답했다.
응답자의 56.8%는 앞으로 수입 농산물이 더욱 안전해지기를 바랐다.
수입국의 식품 안전도에 대한 응답은 5점 만점을 기준으로 호주가 3.31점으로 가장 높았고 중국이 1.5점으로 가장 낮았다.
연합뉴스
소비자시민모임이 주부 500명을 대상으로 수입농산물에 대한 인식을 조사해보니 전체의 56.2%가 ‘안전하지 않은 편’이라고 답했다.
응답자의 56.8%는 앞으로 수입 농산물이 더욱 안전해지기를 바랐다.
수입국의 식품 안전도에 대한 응답은 5점 만점을 기준으로 호주가 3.31점으로 가장 높았고 중국이 1.5점으로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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